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이용후기입니다. ~~~ 덧글 0 | 조회 2,019 | 2015-06-17 00:00:00
운영자  

여유없이 3주전에 낭만실을 예약하여 어렵게 숙박을 할수 있었지만 전망좋고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어른5명에 아이들 4명이 하루밤을 보냈는데...남도여행은 많은 경험이 없고 1박2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첫날 숙소에 가기전에 여수에 먼저 도착하여 삼학집(그럭저럭 괜찮았음)식당에서 점심식사(서대회무침과 갈치구이)하고 하멜등대와 하멜박물관?을 둘러보고 오동도를 가보았는데 음악분수기 볼만했고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했습니다.그리고 오동도 등대(전망대)올라 보았는데 시간에 쫒기어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갯바위1에 오르니 전망과 깎아지른 바위가 멋있었고 그곳을 행해가는길에 산림이 많이 우거져서 공기가 좋아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었고 대나무가 참 많고 야자나무도 볼수가 있었습니다.-시간만 허락되었다면 전체를 다 훑어 보았을텐데 아쉬웠음-
두번째 간 곳은 여수수산시장인데 전어,조개,대하를 살려고 갔는데 허벌나게^^비싸(설보다 겁나게) 전어(2만원)와 조개(3만원)만 구입하여 어둑해질려고 하길래 숙소로 행하여-30분정도 걸렷음-여장을 풀고 식사준비를 하여 숯불바베큐로 삼겹살과 전어,조개를 구워먹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맞있게 잘 먹고 아직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특이한 한옥집에 와서 신기해하고 재밋게 잘 들 놀더라고요.그리고 탁뜨인 전경으로 순천만이 한눈에 내려다 보여 전망이 아주 좋았습니다.그리고 마당에 잔디가 깔려있어서 폭신폭신하엿고 아이들이 조아라합니다.사실은 일몰한옥펜션에 묵었던 것은 순천국제정원박람회를 관람하기위해서 였는데 끝물이었는데 왠 사람들이 그리 많고 너무 넓어 다리도 아프고 힘이 들었습니다.펜션사장님(사모님)이 있는동안 불편함 없이 잘 쉬고 편~~하게 있다 왔습니다.1박이라서 아쉬웠습니다.사진은 펜션앞 방파제에서 아이들 모습 사진에 담았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
오늘 : 13
합계 : 187102